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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Q&A] 몸에 생긴 ‘상처’의 효과적인 관리법은?
등록일 2016-05-02 오전 11:27

Q. 아이가 상처가 잘 나는 편이에요. 손톱에 긁히기도 하고 넘어져서 무릎이나 얼굴에 피가 나거나 고름 같은 것이 생기기도 하고요. 보통 연고 바르고 밴드를 붙여주는데 간지러워해서 버리고 물로 씻어주고 싶은데 괜찮나요? 상처의 효과적인 관리법이 궁금합니다.

상처

A. 일단 상처가 발생하면 생리 식염수로 깨끗하게 씻고, 매일 외용 소독제로 소독하고 소독약이 마른 후 상처 연고를 바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단, 상처는 ‘물’에 자주 닿게 되면 회복이 느려집니다. 따라서 물은 닿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상처가 발생한 후 생기는 것은 고름이 아니라 진물입니다. 몸에서 치료를 위해 만들어지는 것이지요. 처음에는 많이 진물이 나오고 상처 아물면서 진물은 줄어듭니다.

상처 관리 방법은 밴드보다는 삼출물 흡수와 회복을 위해 ‘습윤 밴드’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습윤밴드 치료 시 진물은 면봉으로 매번 닦아주시고, 소독약으로 소독한 뒤 마르면 다시 습윤밴드 등의 습윤제로 덮어주면서 통풍을 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약 1주~2주간 치료가 필요합니다.

만약 상처가 빨갛게 변하거나 붓는 부종이 있거나 통증, 고름 등의 염증반응이 있다면 가까운 외과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상처 발생 약 1달 후부터는 흉터 제거 연고제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상처는 보통 3~6개월까지 도드라져 보이고, 약 6~9개월 후부터 서서히 호전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도움말 = 하이닥 외과 상담의 정진형 (외과 전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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