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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부르는 비극, ‘알코올성 간 질환’ 예방법 6
등록일 2016-07-12 오후 2:51

알코올성 간 질환이란 말 그대로 만성적인 음주 때문에 발생하는 여러 가지 간 질환을 말한다. 크게 알코올 지방간, 알코올 간염, 알코올 간경변증으로 나뉜다. 한 사람에게 한 가지만 나타나는 경우는 드물고, 각 질병이 개인마다 다양하게 나타난다.

술에 취한 사람의 간

1 알코올성 지방간

만성음주자의 대부분은 지방간을 가지고 있으며 간 세포 내 지방침윤은 섭취한 알코올의 양 및 기간에 의해 산출된 총 섭취량에 비례하여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알코올성 지방간은 그 증상이 매우 미미하거나 전혀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알코올로 인한 다른 질환의 증상 등으로 우연히 발견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2. 알코올성 간염

알코올성 간염은 식욕 감퇴, 구역질, 구토, 무력감, 체중 감소, 복부 불쾌감, 황달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열이 39도 이상 오르고 간이나 비장이 커지며, 일부 환자는 피부에 동맥에 의한 거미 모양의 혈관종이 나타나기도 한다.

증상이 더욱 심해지면 복수가 차거나 부종 출혈, 뇌 기능 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만일 계속 술을 마시면 간은 회복할 기회를 잃어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3. 알코올성 간경변증

알코올성 간경변증은 증상이 전혀 없을 수 있다. 증상이 나타나도 이는 매우 천천히 진행하기 때문에 술을 많이 마시는 경우 10년 이상 지난 후에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진행도 몇 주 또는 몇 달에 걸쳐 서서히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알코올성 간 질환 예방법 6가지

알코올성 간질환의 치료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금주이며, 만성적인 음주로 인한 영양 결핍을 막기 위해서는 충분한 영양 섭취가 매우 중요하다.

1. 술은 빈속에 마시지 말고 고단백을 포함한 안주를 함께 섭취

알코올 흡수과정에서 대사물질의 간독성을 줄일 수 있다.

2. 빨리, 지속적으로 마시는 것을은 금물

과음을 한 경우에는 최소한 48시간 내지 72시간 동안은 술을 마시지 않고 간을 쉬게 하는 것이 좋다.

3. 음주 후 과격한 운동(수영, 사우나 등) 자제

알코올 및 알코올 대사물질이 순환기계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4. 충분한 수분 섭취

탈수를 유발하는 알코올은 간뿐 아니라 신장, 심혈관계, 신경계 등의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

5. 복용하는 약이 있는 경우에는 금주

약물과 알코올의 상호작용으로 다른 장기에 독성으로 작용할 수 있다.

6.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및 비만 등의 대하증후군 환자는 음주 자제

대사증후군에서의 간질환이 알코올에 의해 악화될 수 있다.

제공 : 하이닥 ⓒ ㈜엠서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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